[뉴스핌=이연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계열 서브 브랜드인 ‘스마트 포 투(SMART FOR TWO)’. 이번 주 목요일 밤 CJ오쇼핑(대표 이해선, www.CJmall.com)에서 만난다.
CJ오쇼핑은 16일 밤 11시 50분부터 '스마트 포 투'의 소개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는 세계적인 시계 전문 업체 ‘스와치(Swatch)’ 그룹의 'S'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M",그리고 이들이 만든 예술 작품이라는 뜻의 '아트(ART)'가 합쳐져 만들어진 브랜드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1년 형 스마트 포 투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쿠페(Micro Hybrid coupe/MHD)’와 ‘카브리오(Cabrio)’ 등 두 종류가 소개될 예정이다.
작지만 강한 999cc 71마력 엔진(MHD)과 터보 차저(Turbo Charger)를 장착한 84마력 엔진(카브리오)은 동급 최대 출력과 뛰어난 순발력을 자랑하고 있어, 기동성 좋은 경차를 찾는 고객들에게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경차 등록이 가능해 등록세, 취득세 등 각종 등록 비용의 면제는 물론,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의 혜택까지 국내 경차와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다.
스마트 방송을 담당하고 있는 CJ오쇼핑 이정필 MD는 “지난 1차 방송을 통해 ‘평범하지 않은 경차’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목마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특히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 같은 여성 고객 비중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가격은 모델에 따라 2290~2790만 원(현금 일시불 기준/VAT 포함)이며, 금융유예리스나 36개월 할부를 이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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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