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마켓은 기아자동차와 단독 제휴를 맺고 내년 6월 말까지 구매액의 최대 10% 금액만큼 기아자동차 전 차량 구매 시 할인해주고 G마켓 쇼핑지원금까지 주는 ‘더블세이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마켓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 구매 시 해당 페이지에서 본인의 점수를 확인하고 우대권을 출력해, 기아자동차 매장에 제시하면 된다. 차량 구매가 완료되면 다음달 10일에 해당 금액만큼 G마켓 쇼핑지원금을 추가로 제공한다.

G마켓 결제금액이 200만원 인 경우 차량 구매 시 20만원을 할인 받고, G마켓 쇼핑지원금 20만원이 쌓이기 때문에 최대 40만원까지 혜택을 받는 셈이다.
G마켓 브랜드마케팅팀 남성헌 팀장은 “온라인몰 최초로 고객 전원에게 차량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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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