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중앙건설은 울산시 남구 신정동 435번지에 들어선 ‘강변 센트럴하이츠’ 672가구를 특별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강변 센트럴하이츠는 지하 1층∼지상 25층 10개동 672가구로 108.52㎡ 30가구, 109.70㎡ 30가구, 120.06㎡ 8가구, 161.36㎡ 228가구, 165.79㎡ 194가구, 190.63㎡ 182가구 등의 중대형 평형의 대단지로 구성돼 있다.
현재 ‘강변 센트럴하이츠’가 위치한 울산시 신정동은 문화예술회관, 남구문화원, 남구청, 울산시철, 세무서 등 행정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울산여고, 학성고, 신정고 등 울산지역 최고 명문고가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월평초를 비롯 3개의 초교, 강남중 및 4개중학교 등이 있다.
평형대별로 최초분양가의 22%를 특별할인 분양 중에 있으며, 최대 1억9000만원을 할인분양하고 있다. 계약금은 총분양가의 10%이며, 중도금 융자는 60%로 잔금 완납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문의: 052) 260 - 6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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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