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기술적 부담의 증가로 채권 금리가 상승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다만 단기물 금리가 추가적으로 하락한다면 시장 강세가 조금 더 연장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박형민 동양종합금융증권 애널리스트는 8일 "CD와 국고채 3년물 금리차는 6bp 로 기준금리 동결을 감안하더라도 절대금리 수준은 매우 낮은 상황"이라고 관측했다.
이 같은 기술적인 부담의 증가로 금리는 상승할 것이라는 게 그의 예상이다.
그는 다만, "단기물 금리가 추가적으로 하락한다면 시장의 강세가 조금 더 연장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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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