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캐나다 달러가 미국 달러에 대해 향후 6개월간 약간 강세를 보이다 1년 뒤에는 미국 달러와 1:1 등가를 이룰 것이라는 전망조사 결과가 7일(현지시간) 공개됐다.
로이터가 52명의 외환 전략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망조사에 따르면 미국 달러/캐나다 달러는 1개월 뒤 0.9700 캐나다달러로 하락한 뒤 3개월 뒤와 6개월 뒤에도 같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미국 달러/캐나다 달러는 6개월 뒤부터 상승흐름을 보여 12개월이 되는 시점에는 1:1 등가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뉴욕시간 7일 오후 2시 37분 현재 미국 달러/캐나다달러는 0.9733 캐나다달러에 호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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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