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노스페이스는 오는 25일 도봉산에서 ‘2011 희망 찾기 등반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6년째 이어가는 ‘희망찾기 등반대회’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장애인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된 대규모 나눔 문화 실천의 장이다.

매년 1000여명의 고객들이 가족 단위, 친구들과 함께 참가하고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소외계층돕기 성금으로 기부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온라인 및 전국 노스페이스 대리점에 비치된 신청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노스페이스 반팔 티셔츠와 모자가 제공되며 산행시 간단한 간식도 지급된다.
또한 1회부터 함께 해 온 산악인 박영석 대장은 이번에도 장애우들의 등반을 격려하기 위해 함께 산을 오른 후 행운권 및 경품 증정 행사에도 직접 참여해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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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