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중국의 검색포털사이트운영사인 시나(Sina)는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트위터에 대항할 마이크로블로깅 플랫폼인 웨이보(Weibo)의 미국내 영문버전 서비스를 2~3개월내 시작할 것이라고 중국의 테크웹이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6일(현지시간) 밝혔다.
테크웹은 웨이보의 미국내 서비스가 시작되면 트위터와 직접적인 경쟁을 벌이게 될 것이라며 시나는 현재 1억4000만명인 웨이보의 사용자들이 올해말까지 2억명으로 늘어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