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실망스런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로 S&P500지수선물이 1300선을 하향돌파했고 이에 따라 숏커버링 랠리가 뒤따를 수 있으나 S&P500지수선물이 1309선 아래에 머무는 한 전체적인 추세는 부정적이라고 IharMarketMonitor.com의 기술적 분석가 해리 마이클이 3일(뉴욕시간) 지적했다.
그는 S&P500지수가 1299선 아래서 마감될 경우 이는 앞으로 수주간 추가 하락압박을 받게 될 것임을 시사하는 강력한 신호가 될 것이며 지수선물을 1265 영역으로 끌어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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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