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기자]하나은행은 3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의 세르비아와 평가전과 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가나전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하나은행 본점에서 조광래 감독과 기성용, 차두리, 구자철 선수의 팬 사인회를 연 데 이어 오는 5일에는 하나은행 전주지점에서 박주영, 이청용, 지동원 선수의 사인회를 개최한다.
세르비아전에는 하나은행의 20년 고객 400명과 국군장병들을 초청한다.
또 매 경기 '하나은행 축구 놀이터'를 마련해 프리킥 게임, 헤딩 게임 등 다양한 놀이를 관람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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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