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는 금융개혁작업의 일환으로 그룹내 마지막 사모펀드를 분사, 60억달러를 운용하는 노스 코브 파트너스로 독립시켰다.
BofA는 2일(현지시간) 그룹으로 부터 떨어져나간 노스 코브 파트너스가 뱅크오브아메리카와 기타 투자자들을 대신해 사모펀드 투자금을 관리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분사는 은행들의 자기자본거래를 제한한 '볼커 룰'을 준수하기 위한 조치이다.
BofA는 지난 2010년 뱅크오브아메리카 캐피털 인베스터스를 1.4000억달러의 사모펀드를 관리하는 리지먼트 에퀴티 파트너스(Ridgemont Equity Patners)로 분사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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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