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내주 비엔나 회동에서 일일 원유 공급 목표치를 50만~150만 배럴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 회원국 대표가 밝혔다.
그는 2일(현지시간) "일일 100만 배럴 수준에서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 정도 증가분이면 실제 원유 공급량을 소폭 늘리며 유가 진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내주 비엔나 회동에서 일일 원유 공급 목표치를 50만~150만 배럴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 회원국 대표가 밝혔다.
그는 2일(현지시간) "일일 100만 배럴 수준에서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 정도 증가분이면 실제 원유 공급량을 소폭 늘리며 유가 진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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