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유럽 대표 항공사 핀에어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셀틱에서 활동 중인 차두리 선수를 핀에어 코리아의 '로컬히어로 캠페인'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차두리 선수는 핀에어가 전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글로벌 캠페인 '로컬 히어로'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인물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1년간 핀에어 코리아의 간판 '히어로'로 활동하게 된다.
핀에어의 글로벌 캠페인 '로컬 히어로'는 핀에어가 취항하는 나라 중 핵심이 되는 국가를 선정해 각국의 특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인물들이 그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캠페인이다.
얀 스쿳납 핀에어코리아 지사장은 "차두리 선수가 유럽에서 가지는 한국 대표 간판 스타의 이미지가 유럽 전역을 빠르고 편리하게 연결하는 핀에어의 이미지와 잘 부합해 차두리 선수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항상 유럽과 한국을 오가는 일이 많은 차두리 선수는 한국에서 유럽으로 가장 빠른 시간에 오갈 수 있는 핀에어 모델에 최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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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