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강강술래는 일본 수제 야구용품 브랜드 마코토(Makoto)와 손잡고 국민스포츠로 자리잡은 야구 발전과 사회인야구 저변 확대 등을 위한 다양한 공동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숯불구이전문점 강강술래 전 매장과 다이닝 바 청담동48번지, 청담동 헤어&메이크업 미용실 작은차이는 이달 말까지 매장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 이름을 메일로 보내면 5명에게 마코토 명품 수제 글로브, 20명은 LG트윈스 선수들의 친필 싸인이 적힌 야구공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당첨자는 내달 4일 발표한다.
또한 강강술래 전 매장에서는 6월 한달 간 사회인야구 동호회에서 단체(10인 이상) 예약 방문시 20% 할인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이제는 야구가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스포츠란 인식의 확산으로 동호회가 급격히 늘고 있어 이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이밖에 양사는 여성들이 야구에 대한 관심을 넘어 직접 동호회를 만들어 즐기는 인구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 여성야구 동호회 후원 및 여성전용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야구 저변 확대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사회인야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고 잠실 경기장과 가까운 청담점에도 경기 관람 후 매장을 찾는 야구팬이 많아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아마 야구인들을 응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야구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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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