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비씨카드(대표 이종호)는 용산전자상가 활성화를 위해 내달 31일까지 용산전자상가의 오프라인 및 온라인 가맹점을 이용하는 비씨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산전자상가 약 2900개 가맹점과 용산전자상가의 대형 인터넷쇼핑몰 4곳(컴퓨존, 아이코다, 조이젠, 전자랜드)에서 비씨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카드 결제금액에 따라 총 1060명을 추첨해 휴대용스피커, 뮤지컬 무료관람권, 노트북PC, 태블릿PC, 3DTV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2주단위로 비씨카드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또 2∼3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도 병행, 실시한다.
비씨카드는 지난달 25일 용산전자단지조합과 업무제휴를 통해 용산전자상가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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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