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은 남성건강기능식품 ‘전립소’와 관련 ‘친구야 같이 건강해지자’ 연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남성들이 중년으로 접어듦에 따라 전립선 질환의 발병률이 현저하게 증가되지만, 막상 본인의 건강이나 친구의 건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기획됐다.
CJ제일제당은 ‘친구야 같이 건강해지자’ 캠페인을 통해 남성들이 전립선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본인 및 주변인의 건강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 전립선 건강강좌 등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친구야 같이 건강해지자’ 캠페인 런칭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으로 CJ온마트와 CJ오쇼핑, 콜센터, 대형 온라인 마트, W스토어 및 전국 유명 백화점에서 구매자에게 정품 1개를 추가로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6월 한달간 진행한다.
또 CJ제일제당은 ‘친구야 같이 건강해지자’ 캠페인을 알리는 광고 모델로 천하장사 출신이자 현재 사회체육학과 대학교수로 활동중인 이만기를 선정했다. CJ제일제당 측은 이만기의 나이에 비해 믿을 수 없을 만큼 건강한 신체와 왕성한 활력이 전립소가 중년 남성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효능 및 제품의 이미지를 잘 대변해줘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CJ 제일제당 건강기능식품 사업부 박미숙 부장은 “최근 중년 남성들 사이에 전립선 비대증을 비롯한 전립선 질환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만큼, 전립선 관리는 이제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주변의 친구들과 지인들의 건강도 살펴보고 챙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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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