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유비벨록스(대표 이흥복)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스마트폰 연동 침입감지 서비스’ 정부과제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부과제는 차량의 침입을 감지하거나, 기울기의 변동을 센서로 감지해 이를 센터로 보내고 차량운전자의 스마트폰으로 이 내용을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당사는 센터와 모바일 간 연동 서비스를 담당 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은 양산화를 거쳐 새로운 비즈니스의 수익 창출 효과까지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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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