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 17분 현재 인스프리트는 전날보다 3.08%, 55원 오른 184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이창석 인스프리트 대표이사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첫 MVNO사업권을 획득한데 이어 KT와 망임대 계약을 마치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MVNO사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7월 MVNO사업과 동시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돌입할 계획"이라며 "일단 초기MVNO사업에는 저소득층과 IT미경험자를 위한 활동도 병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스프리트는 또 사업확대차원에서 국내 대형교육업체를 비롯해 유통업체와 게임업체들과 제휴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인스프리트가 보유한 통신등 IT관련 특허는 165건에 달하고 있다. 대부분 이동통신서비스와 관련된 기술이다. 이러한 특허기술은 현재 추진중인 MVNO사업의 근간을이루고 있다는 게 이 대표의 전언이다. 이 대표는 현재 준비중인 MVNO사업의 기반기술 가치를 적게는 500억원에서 많게는 8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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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