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LG전자는 3D 입체음향을 구현하는 3D 홈씨어터 신제품(모델명:HX996TS)을 지난달 26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7개의 스피커가 청취자의 전, 후, 좌, 우, 상, 하에서 고품질 사운드를 들려주는 7.2 채널 리얼 3D 사운드 홈시어터이다.
기존 제품과는 달리 4개의 톨보이 스피커 상단에 다이아몬드 디자인의 상방향 3D 음향 스피커를 각각 배치해 ‘사운드 샤워’ 효과를 낸다.
또 기존 5.1 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최적화된 7.2 채널로 구현하는 음향 알고리즘이 적용된 ‘시네마 돔’ 3D 사운드 기술로 영화관에서 느낄 수 있는 현장감을 제공한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팀장 이태권 상무는 “차원이 다른 진정한3D 입체음향을 제공하는 시네마3D홈씨어터를 통해 3D TV에 이어 국내 3D 홈씨어터 시장을 주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품의 가격은 149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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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