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7시 2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성장둔화 우려 속 2% 급락
- 美 5월 민간고용 보고서와 ISM제조업지표 부진. 경제성장 동력에 대한 우려 증폭. 8월 이후 최대 투매
- 성장 비관론에 BofA/JP모간 등 은행주 큰 폭 하락. 월가, 美 비농업부문 5월 고용전망 하향 조정
◇ [유럽증시] 부진한 美 지표 영향으로 하락
- 美 5월 민간고용/제조업지표 부진. 수요감소 예상에 에너지주 약세. 유로스톡스50, 200일 이평선 하회
- 英 FTSE100지수 1.02% 하락 마감, 獨 DAX지수 1.05%, 佛 CAC-40지수도 1.05%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달러, 스위스프랑에 사상 최저 "경제지표 부진"
- 달러, 부진한 경제지표로 스위스프랑에 사상 최저 수준인 1.2076프랑까지 하락
- 유로 달러에 대해 한때 강세를 보였으나 무디스 그리스 등급 강등으로 하락폭 키워
◇ [뉴욕채권] 부진한 경제지표로 큰 폭 상승
- 민간고용지표와 美제조업지표 예상 크게 하회. 경기회복 차질을 빚고 있다는 우려 제기
- 일부에서 연준의 QE3 가능성 제기. 10년물 수익률은 근 6개월 만에 처음으로 3% 밑으로 추락
◇ [국제유가] 부진한 경제지표로 2% 이상 하락
- 부진한 민간고용과 제조업 지표가 유가 압박. 美 WTI, 2% 이상 하락한 100.29달러로마감
- 美-中-유럽의 약화된 경제전망 역시 시장 압박. 美 주간 원유재고, 감소 예상과 달리 350만 배럴 증가
◎ 글로벌 주요 이슈
◇ 핌코 엘-에리안, 연준의 QE3는 없을 것
- 정치적 요인이 추가 양적완화에 유리하지 않아…QE3도 부정적 결과 초래할 수도
- 미 경제 회복세 둔화되고 있지만 침체에 빠지지는 않을 것
◇ 무디스, 그리스 신용등급 하향 조정…전망도 부정적
- 부채 구조조정없이 국가부채 문제가 안정화되기는 힘들 수 있다고 평가
- 그리스 신용등급 ‘B1’에서 ‘Caa1’으로 강등…민간 채권단에 부채조정 요청할 수도
◇ 전문가들, 美 5월 비농업부문 고용 전망치 이전 18만개에서 15만개로 하향
- ADP 민간부문 일자리가 17만5000개 증가 예상과 달리 3만800개 증가에 그쳐
- 5월 민간부분 일자리는 17만5000개 증가 전망…실업률 전망치는 8.9%로 변동없어
◇ 유로존 단기금리, 부채 조정 스트레스 거의 안 받아
- ECB가 일반 은행에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 듯
- 리보 유로 인터뱅크 레이트와 오버나잇 인데스 스왑간 스프레드, 5월중 20~25bp 유지
◇ 기아차, 5월 美판매량 전년비 53% 신장
- 기아자동차, 5월 미국에서 4만 8212대를 판매. 3개월째 월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