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하나투어는 토탈웨딩 브랜드 'H 웨딩(http://wedding.hanatour.com)'을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H 웨딩은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각 분야 양질의 업체들로 구성된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토탈 라이프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으며, 고객이 각각의 업체를 선택하고 예산을 맞춰보는 등 웨딩 패키지를 직접 디자인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합리적인 결혼문화 정착을 위해 투명한 가격정찰제와 결제시스템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결혼과 관련된 서비스도 다양하다. 프로포즈 이벤트 및 예식 전세버스도 예약 가능하고 혼수, 예단, 예식 등의 예산을 가격대별로 비교할 수 있으며, 신혼집 구하는 노하우, 시댁식구 호칭 등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 신부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H 웨딩을 허니문 상품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고,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아웃바운드뿐만 아니라 인바운드까지 허니문과 토탈웨딩사업을 접목해 그 사업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H 웨딩은 론칭을 기념해 오는 7일부터 내달 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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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