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의 2010년 주식투자인구 및 투자자별 주식 보유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말 주식 투자 인구는 전체 인구의 9.8%인 479만 명으로 지난 2009년의 466만 명보다. 2.6% 증가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지난 1993년 이후 최대치로서 1995년 243만 6천 명과 비교하면 15년 만에 거의 배 수준으로 증가한 결과다.
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주식투자자 비율 역시 사상 최대치인 19.5%로 5.1명에 1명이 주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로는 남성 주주수가 2.3%, 여성 주주수가 2.9% 늘었고, 남녀 간 비중은 각각 61.1%와 38.9%로 여성 비중이 0.2% 정도 높아졌다. 개인 투자자의 평균연령은 47세로 2009년 46.2세보다 조금 높아졌고, 코스닥 시장 투자자의 연령은 코스피시장보다 네 살 정도 낮았다.
주식투자는 이미 재테크 수단으로서 기존의 부동산, 펀드를 넘어선 관심을 받고 있다. 전업 투자자는 물론 직장인이면서 주식투자에 참여하는 사람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이처럼 주식투자 인구가 늘었지만 모두가 재테크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로 성공하는 이는 매우 소수에 불과하며 극심한 편중현상을 보이고 있다.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만큼 위험도 커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은 주식투자자로서 명심해야 할 부분이다.
주식투자에 처음 입문하는 이는 주위의 도움을 받으면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재빠른 장 중 대응이 어려우므로 중장기 우량주 투자가 적합한데 우량주 투자에 특화된 전문가를 선정하여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주)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에서 필명 프라하를 쓰고 있는 김완태 전문가는 중장기 우량주 매매에 특화되었다는 평가다. 특히 15년 직장인 투자자 경험을 살려 장중 대응이 어려운 직장인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프라하 전문가가 진행하는 투자클럽은 월 요금 13만 원으로 매주 평균 1종목을 당일 시황의 변화에 따라 압축 추천한다. 우량주는 70%, 개별주는 30%의 구성으로 매수 당일 오전에 SMS로 매매기준을 전달하여 대응하도록 도와준다. 프라하 전문가의 투자클럽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주)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 홈페이지(www.502.co.kr)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 031-651-5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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