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 1분기 캐나다 경제가 강력한 기업투자와 재고 축적에 따라 전분기 대비 성장세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연율 1.0%로 집계돼, 지난 해 4분기의 0.8%보다 높아졌다.
이 같은 소식에 캐나다달러 가치는 미국 달러화에 대해 소폭 강세를 보였다.
지표 발표 직후 달러/캐나다달러 환율은 97.59캐나다센트에서 97.52캐나다센트로 전거래일 기록한 장중저점으로 내려섰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