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아일랜드는 2012년 4분기에 아일랜드 국채에 대한 국제 투자자들의 선호도를 시험해 볼 계획이라고 아일랜드 재무장관이 30일 밝혔다.
마이클 누난 재무장관은 국영 방송사인 RTE와의 인터뷰에서 "정부는 2012년 말경 시장에 복귀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나, 이는 완전한 복귀는 결코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시장에 완전히 복귀하지는 않을 예정이지만, 아일랜드 국채관리기구(NTMA)는 이로 인해 어느정도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