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아일랜드 중앙은행 총재가 앵글로 아이리시 뱅크와 아이리시 네이션와이드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패트릭 호노한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내일로 예정된 이들 두 은행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를 거론하며 "주요 기삿거리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앵글로 아이리시 뱅크와 아이리시 네이션와이드 또한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이미 책정된 340억 유로 이외에 추가 자금을 조달해야한다는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