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제너시스템즈가 잇딴 약세 속 적자 전환 소식까지 겹치면서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30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제너시스템즈는 전거래일보다 4.45%, 95원 하락한 20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지난달 20일 장중 최고가인 3000원 대비 32% 가량 빠진 수준으로 52주 최저가를 갈아엎었은 것이다.
제너시스템즈는 지난달 19일 음성엔진 출시 효과로 '반짝' 강세를 보였지만 이내 연일 내림세를 이어왔다. 지난 25일 '그룹 관리 기능을 이용한 다자간 동시 통화 방법 및 시스템' 특허 취득 소식도 전해졌지만 주가를 상승세로 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특히 지난해 영업손실이 1억 6000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522% 내린 실적을 기록하면서 주가도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모습.
매도 상위에는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대우증권 등이 포착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