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오롱인더가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닷새 연속 상승세다.
30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코오롱인더는 전 거래일보다 1000원(0.99%) 오른 10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0만35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이날 코오롱인더에 대해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과 설비 증설 효과 등으로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2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강력 매수'를 유지했다.
황유식 연구원은 "IFRS 도입으로 연결 기준시 지난 1분기 매출액은 58%, 영업이익은 51% 증가했다"며 "또 사업부별 설비증설과 자회사의 생산규모 확대로 지속적인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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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