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30일 미국 기업인 '유나이티드머천트서비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유나이티드머천트서비스는 1996년 6월 미국 뉴저지에서 설립된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 결제대행서비스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694억5900만원, 당기순이익 38억37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코스닥시장에는 미국과 일본 기업 각각 1개사, 중국 기업 11개사를 포함해 총 13개 외국기업이 상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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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