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 임직원들이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현충원에서 나라사랑 실천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서진원 신한은행장과 서초영업본부 소속의 영업점 직원 및 가족 등 450여명은 지난 28일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현충원 묘역에서 비석의 음각 비문을 먹물로 다시 칠하고, 묘비 주변 청소 및 잡초 제거 등을 했다.
신한은행의 현충원 봉사활동은 이번이 3회째로 작년부터 반기별로 실시해 오고 있다.
서 행장은 "오늘 봉사활동은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신한은행은 ‘행복공감’(지역사회복지), ‘백년대계’(미래세대지원), ‘환경지향’(저탄소녹색경영), ‘문화나눔’(메세나)이라는 사회공헌 4대전략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사회책임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1월 은행과 고객이 함께 나라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은행이 예금의 판매금액 수익금의 일부를 국방헌금으로 기부하는 ‘호국정기예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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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