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자사 SNS인 와글(Wagle) 홍보와 함께 에이핑크 팬들을 위한 행사를 펼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은 와글에서 걸그룹 에이핑크(Apink)의 소장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21일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에이핑크는 데뷔 한달을 맞아 팬들에 대한 감사 차원에서 와글을 통해 멤버들이 사용해 온 스마트폰 7대와 CD, 에액세서리 등 소장품을 증정하게 된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팬들은 OZ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와글을 다운로드 받아 가입 후, 에이핑크가 25일부터 와글에 남기는 글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장품을 받게되는 방식이다.
향후 LG유플러스는 에이핑크의 공식 SNS 채널인 와글을 통해 ‘팬들과 함께 즐기는 야구 관람’ 등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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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