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키움증권은 25일 롯데쇼핑에 대해 백화점 업황 호조의 수혜를 함께 누리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업황이 부진한 할인점에서 점유율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며 높은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손윤경 애널리스트는 "백화점의 업황이 할인점을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나, 할인점의 점유율 확대 및 수익성 개선 스토리 역시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교욱비 지출의 축소를 주도한 계층이 중산층 이상의 계층인 것으로 나타나고 중산층 이상의 계층에서 유형상품 소비를 확대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만큼 향후 백화점 소비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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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