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공조는 계열회사인 이송에 대해 151억 48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96% 규모로 이로써 채무보증 총 잔액은 307억 69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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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