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전력이 장초반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를 계속하던 흐름이 주춤하는 양상이다.
현재는 약보합세와 강보합세가 번갈아 나타나면서 주가가 엎치락뒤차락하는 양상이다.
전기 요금 인상 기대감에 주가가 단기 상승한 데 따른 차익 매물과 추가 매수세가 수급 공방을 펼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9시 18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거래일보다 50원, 0.17% 빠진 2만 9950원에 거래 중이다.
외국계 창구를 통해서도 현재 수급 공방이 펼쳐지고 있다. 현재는 UBS와 모건스탠리 창구쪽의 매수세가 메릴린치를 통한 매도세보다 강한 상황이다.
이 시각 현재 외국계 순매수 물량은 7만 2000주 가량.
정부는 다음 달 초 '전기요금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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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