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 3월 일본 공급 측면의 경제 활동이 대지진 여파로 급격히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3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0.7로 전월대비 6.3% 하락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앞서 지난 2월 전산업활동지수는 96.8로 전월대비 0.7% 오른 바 있다.
한편 3월 전산업공급지수는 90.2로 전월대비 8.3% 급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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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