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HTC의 센세이션이 '와치서비스'로 기존 스마트폰과 차별화에 나선다.
HTC는 2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에 출시한 센세이션은 와치(WATCH)서비스가 탑재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HTC는 와치서비스를 위해 극장에서 보는 화면 그대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4.3인치 대화면과 16:9 비율의 디스플레이는 상하좌우 어느 곳에서도 잘리거나 빈 공간 없이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화면 그대로 영화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이날 발표한 센세이션은 HTC `센세이션`은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통해 동시에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을 쾌적하게 구동할 수 있다. 또한 8백만 화소 듀얼플래시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Sense UI 3.0`, 안드로이드OS 2.3(진저브래드), 대기시간이 없는 `카메라 순간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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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