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상장 첫날 호된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골프존의 영향으로 디피씨도 동반 하락세를 타고 있다. 앞서 디피씨는 자회사가 골프존 지분을 보유하면서 상장차익이 부각된 바 있다.
20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디피씨 주가가 지분을 보유한 골프존의 첫 상장소식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3%이상 하락하고 있다. 이는 첫 상장일인 골프존의 주가흐름이 크게 부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같은 시각 골프존 주가는 6%대 급락한 상태이다.
현재 디피씨의 자회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운용중인 스틱샤리아창업투자조합(펀드)이 골프존의 지분 3.01%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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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