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오는 25일 인천~샌프란시스코 매일 운항을 기념해 ‘패밀리 드림투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이 캘리포니아 관광청과 함께 실시하는 ‘패밀리 드림투어’ 이벤트는 이날부터 6월 9일까지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아시아나클럽 회원은 ‘패밀리 드림투어’ 코너에 가족사진 및 소개 글, 지원 동기, 여행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 등 가족 여행 희망 사연을 등록하면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신청 가족(4인 가족) 중 최종 후보 4가족을 선정해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공개 투표를 실시한다. 최종 당첨 가족에게는 7월 6일 이후 출발하는 샌프란시스코 6박7일 무료 가족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최종 당첨자 발표는 6월 24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여행에는 전문 사진 작가가 동행해 여행 스토리를 촬영 후 웹사이트를 통해 게재할 계획이다. 또한 최종 후보에 오른 나머지 3가족에게는 항공기 모형 1대와 영화 예매권 4매를, 응모자 200명을 추첨해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각각 제공한다.
이외에도 아시아나항공은 웹사이트를 통해 인천~샌프란시스코 증편 요일(월, 목), 인천~시애틀 증편 요일(화, 금) 항공권을 6월 15일까지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편도 2000 마일리지, 7월 15일까지 여행상품 구매시 최대 5000 마일리지를 추가 적립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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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