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경제는 유동성 부족에서 유동성 과잉 상태로 이동했다고 리차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총재가 19일(뉴욕시간) 말했다.
연방준비제도(FED)내 매파 중에서도 강경파에 속하는 피셔는 FED의 통화팽창정책이 인플레이션을 부추킬 수 있다는 견해를 피력해왔다.
피셔는 이날 텍사스주 맥엘런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휘발유 가격 상승이 미국의 경제 성장을 해치는 등 이미 성장 억제효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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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