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외환과 S&P500지수 사이의 상관관계가 불안정하다고 브라운 브러더스 해리먼의 마크 챈들러가 18일(뉴욕시간) 고객노트를 통해 밝혔다.
그는 상호관계의 이같은 가변성은 S&P500을 위험을 산정하는 리스크 메트릭(risk metric)으로 이용해 외환들을 위험선호(risk-on), 위험기피(risk-off) 바스켓에 쏟아붓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S&P500지수 동향에 특히 민감한 캐나다 달러의 60일 이동상관계수(rolling correlation) 는 2010년 8월과 2011년 3월 사이에 0.9%에서 0.47% 사이에서 움직였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60일에 걸친 유로와 S&P500지수의 상관관계는 0.47로 3월초 저점인 0.2이하에서 크게 회복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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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