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차기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개도국 출신이 되어야 한다고 신흥국 시장의 베테랑 투자자인 마크 모비우스 템플턴 자산운용 회장이 강조했다.
모비우스 회장은 18일(현지시간) 로이터 인사이더 TV와의 인터뷰에서 개도국 인사가 차기 IMF 총재가 될 가능성을 묻는 질문을 받자 이같이 답변했다.
그는 "중국계나 인도계 혹은 또 다른 개도국 출신의 인물이 차기 IMF 총재직에 올라 다국적 기관의 분위기 혁신을 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