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유엠에스홀딩스리미티드와 로보스타 등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UMS홀딩스는 싱가포르에 설립한 지주회사로, 반도체장비 시스템 및 부품을 생산하는 자회사들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01년 5월 싱가포르거래소에 1차 상장한 뒤 국내 증시에 2차 상장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140억원의 매출액과 25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고 KB투자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인 로보스타는 지난해 매출 830억원, 순이익 69억원을 거뒀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주당 예정발행가는 6200~7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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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