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넥스콘테크놀러지(대표이사 김종환)는 경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건명)과 공동으로 '태양전지 및 태양전지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권(출원번호: 2009-0117129호)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권은 태양전지를 관통하는 홀 및 홀을 중심으로 방사형 형태의 전극을 형성하여, 태양전지 표면에 형성되는 전극의 면적을 최소화한 태양전지 및 태양전지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의 태양전지에 비해 월등히 넓은 수광 면적을 확보하여 전기에너지 변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기술이다"고 설명했다.
넥스콘테크놀러지는 지난 2009년 경상대학교와 공동으로 IT용 에너지저장 및 변환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연구소를 설립 운영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본 특허는 세계최초로 개발된 원천기술에 해당하며, 이를 태양전지에 적용하기 위한 제조기술개발을 태양전지 웨이퍼 업체와 추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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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