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큐리어스는 "이번 투자유치는 132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며 "올해 신규로 진출한 신성장 동력산업인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사업과 기존 OLED 부품제조 사업, 유류유통업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를 통해 회사의 경쟁력 및 매출실적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인 사업투자로 올해 1분기 각 사업부의 매출 실적이 작년과 비교해 크게 성장했다"며 "투자유치를 통한 사업 활성화가 올해 회사의 흑자전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큐리어스는 연구개발과 설비투자를 통해 향후 신규사업 및 기존사업에 대해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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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