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농심은 14일 서울 신대방동 본사 이벤트홀에서 '제9회 농심 면요리왕 선발대회'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농심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농심 쌀국수와 전국 특산물을 접목해 면요리작품을 출품하는 컨셉트로 경연이 진행되며 대상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된다.
농심 관계자는 "심사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맛을 포함한 심미적 부분의 균형과 독창적 아이디어"라며 "이번 대회에서는 농심 쌀국수의 특성을 잘 살려 맛과 멋의 조화를 구현한 작품에 높은 점수를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농심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대회를 시작해 오후 1시에 수상자를 발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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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