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김세중 투자전략팀장은 13일 "단기적 반등은 할 수 있지만 지금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며 "본격적인 반등은 6월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증시 하단으로 2080선을 제시하며 5월은 조정세가 지속된 후 6월부터 증시의 색이 바뀔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2차 양적 완화 종료를 앞두고 원자재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고 일시적인 달러 강세 지속 가능성이 크다며 달러 약세 수혜을 입었던 이머징 시장과 원자재 가격의 조정이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유럽의 문제도 다시 나올 수 있다며 좀 더 시장의 상황을 지켜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이번달 2080선을 저점으로 반전의 기틀을 마련을 할 것"이라며 "이후 시장의 색은 바뀔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김 팀장은 "그동안 원자재 가격의 수혜를 입었던 색터는 약해지고 내수주들과 IT가 부각되는 양상이 나타 날 가능성이 높다"며 "하반기에 물가가 4% 이하로 떨어지면 내수 주들에게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