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예상대로 3개월 연속 금리를 동결했다.
12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6.75%로 유지했다.
다만 식품 물가 변동성이 여전히 높은 편이며 근원 인플레 압력은 가중되고 있다고 평가해 경계감을 유지했다.
한편 지난 4월 인도네시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연간 6.16%로 6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벼 수확기에 접어들며 식품 물가가 완화된 데 영향이 컸으며, 이를 반영해 경제전문가 대부분 금리동결을 예상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안나 기자(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