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사인 인텔이 11일(뉴욕시간) 3분기 배당금을 주당 18.1센트에서 21센트로 16% 인상했다. 6개월 사이에 두번째 인상이다.
인텔은 지난 11월 배당금을 15% 올린 바 있다.
인텔 CEO 폴 오텔리니는 배당금 인상을 발표하며 "글로벌 수요의 급속한 증가로 올해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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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