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항공주들이 제트유가 안정세와 수요 개선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 거래일보다 200원(1.92%) 오른 1만600원에 거래 중이다. 대한항공도 0.57% 오르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송재학 연구원은 "최근 제트유가가 급락세를 시현하고 있고 업종의 최대 성수기인 3분기도 다가오고 있다"며 "항공운송업종의 주가 상승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송 연구원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목표주가를 각각 10만5000원, 1만2500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