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전날 주도주(株) 자동차의 질주가 다소 주춤거리면서 동반 부진을 보였던 부품주들이 다시 달릴 채비를 갖추는 양상이다.
4일 오전 9시 49분 현재 화신은 전거래일보다 750원, 4.19% 오른 1만 8650원에 거래 중이다. 하루만의 반등이다.
성우하이텍 역시 3.44%, 평화정공도 3.05%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 외에도 한일이화(2.81%), 세종공업(2.73%), 동양기전(2.55%), 현대위아(1.88%), 에스엘(1.09%)등도 줄줄이 상승 중이다.
이 시각 현재 운송장비 업종은 전거래일보다 2.81포인트 0.08% 오르고 있다.
외국인의 매도 공세가 전개되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각각 174억원, 358억원 정도 매수하면서 지수를 밀어올리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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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