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호주의 대형 광업전문업체인 리오 틴토가 미국의 알루미늄 생산업체 알코아의 인수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에 알코아의 주가가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럽의 트레이더들은 리오 틴토가 주당 25.5달러에 알코아를 인수하기 위해 이미 250억 달러의 신디케이션 론(syndication loan)을 확보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에 알코아주식 거래량은 개장후 1시간만에 90일 평균치의 50%선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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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