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씨티은행은 오는 7월 말까지 온라인 가맹점에서 씨티은행 신용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모든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들은 기존의 상시 무이자가 가능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하이마트, 롯데면세점, 옥션, 지마켓, 하나투어 등 22개 가맹점에 인터파크, 예스24, 11번가, 신라면세점이 추가돼 총 26개 가맹점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씨티은행 홈페이지(www.citiban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